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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코더 북클럽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TIL 여덟번째
- Authors
- Name
- Gibo Ryu
- @ryugibo
2022년 4월 3일 TIL
오늘 TIL 3줄 요약
- 자신이 뭘 원하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생각의 틀을 벗어나지 말고, 틀을 찾아라.
- 애자일은 정해진 방식이 아니라 변화에 대응하는 것으로 무엇을 하라고 알려주지 않는다.
오늘 읽은 범위
- 8장. 프로젝트 전에 (374/477 ~ 401/477)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는 프로젝트 전체를 요구 사항 수집 과정으로 보아야 한다. (380/477)
- 현재의 정책 정보는 시스템이 지원하는 것들 중 한 사례일 뿐이고, 시스템은 다양한 정책을 처리할 수 있도록 일반적으로 구현해야 한다. (381/477)
- 사용자와 개발자가 동일한 것을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면 프로젝트는 성공하기 힘들다. 같은 이름으로 서로 다른 것을 지칭한다면 더더욱 힘들다. (386/477)
- 생각의 틀을 벗어나지 말고, 틀을 찾아라 (389/477)
-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따라야 할 단 한 가지 계획이란 없다. 애자일 선언의 네 가지 가치 중 세 가지가 이를 언급하고 있다. 온통 피드백을 수집하고 그에 대응하라는 것뿐이다. (399/477)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세요
-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천하기 어려웠던 내용이다. 기존에 읽었던
소프트웨어 장인
이나 다른 애자일 관련 서적들에서 많이 언급되는 내용인데 실제 개발하다보면 개발전에 요구사항 문서단계에서 피드백을 주고 받는 것보다 내가 이해한 대로 먼저 간단하게 만들고 피드백을 받는 게 더 결과가 나았다. 전자와 후자 모두 결국 만든 이후에 방향자체가 변경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내가 요구사항 수집을 제대로 못한게 원인일까?